그것보다는 요리를 하는 편을 더 좋아한다.내가 한 요리를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이 참 좋다.
오랜만에 찜질방 간다 야호~♪
장난을 장난으로 받아치지 않았을 때의 그 뻘쭘함....요즘 자주 느낀다 =ㅅ=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