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요리를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

그것보다는 요리를 하는 편을 더 좋아한다.


내가 한 요리를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이 참 좋다.


by 원미 | 2008/06/17 14:37 | 트랙백 | 덧글(2)



오랜만에 찜질방 간다 야호~♪

by 원미 | 2008/06/12 17:07 | 트랙백 | 덧글(0)
오호라
내가 즐거우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던가!


얼쑤~ 덩덕쿵 쿵덕~
by 원미 | 2008/06/12 10:47 | 트랙백 | 덧글(0)
농담을 농담으로 받아치지 않고..


장난을 장난으로 받아치지 않았을 때의 그 뻘쭘함....




요즘 자주 느낀다 =ㅅ=;;


by 원미 | 2008/06/11 18:27 | 트랙백 | 덧글(0)
인간이란 존재의 어떤 면이 싫다 하여 혼자 살 순 없지 않은가



그 말에 대한 깨닳음이 있기까지 참 오래도 걸렸다


그저 알겠다 고 머리로 이해했을 뿐인데 나는 어떻게 그것을 잘 안다고 생각했을까.




싫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살기 두려워 아무렇지 않다고 세뇌시킨다.





음...


지겨운 굴레로세
by 원미 | 2008/06/11 11:42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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